누수수리공사
이음부·부속의 국소 손상은 최소 범위로 개방해
수리하고, 배관 전체 노후는 구간 교체로 안내해 드립니다.
누수수리공사는 청음·가스탐지 장비로 누수 지점을 먼저 특정한 뒤, 손상된 배관 부위만 최소 범위로 개방해 보수하는 공정입니다. 계량기함 밸브나 배관 이음부처럼 국소 부위만 교체하는 경우가 많아 서울 및 수도권 기준 방문 진단 후 상황에 따라 곧바로 보수로 이어지는 사례도 있습니다. 정확한 작업 범위는 배관 노출 여부와 마감재 복구 범위에 따라 달라져 현장에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누수수리공사 진행 순서
-
1
상담 접수
누수 증상과 의심 위치를 확인합니다.
-
2
방문 진단
청음·가스탐지 장비로 배관 상태를 확인합니다.
-
3
지점 특정
손상 부위와 개방 범위를 정합니다.
-
4
배관 수리
이음부·부속 교체 등으로 보수합니다.
-
5
마감 정리
개방했던 부위를 정리하고 재확인합니다.
손상 범위에 따라 수리 방식이 달라집니다
| 손상 상황 | 적용 방식 | 작업 특징 |
|---|---|---|
| 이음부 1~2곳 국소 손상 | 부분 수리(이음부 교체) | 개방 범위를 최소화 |
| 계량기함 내부 밸브·부속 손상 | 부속 교체 | 계량기함만 개방해 부속만 교체 |
| 배관 전체가 노후해 반복 발생 | 구간 교체 | 재발 방지를 위해 범위 확대 검토 |
| 마감재 아래 매립 배관 손상 | 바닥·벽 개방 후 수리 | 마감 복구 범위 별도 협의 |
만정누수탐지가 진행한 배관 수리 현장
계량기함, 다세대주택 배관 등 현장 조건은 매번 다르지만 지점을 정확히 특정한 뒤 최소 범위로 개방해 보수하는 원칙은 동일합니다. 다양한 현장에서 쌓은 경험으로 개방 범위와 수리 방식을 판단합니다.
배관 확인
부속 정비
수리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것들
- 손상이 이음부 한두 곳에 국한된 것인지, 배관 전체가 노후된 것인지부터 구분해야 합니다.
- 개방 부위가 타일·마루 등 마감재 아래라면 마감 복구 범위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계량기함처럼 다른 세대·시설과 연결된 공용 구간인지 미리 파악해야 합니다.
- 같은 배관에서 재발한 이력이 있다면 인접 구간까지 함께 점검해야 재발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배관 이음부나 밸브 등 부속 1~2곳에서 국소적으로 물이 새는 것이 확인될 때 필요합니다. 벽이나 천장에 얼룩이 생겼거나 계량기함 안쪽이 젖어 있는 경우가 대표적이며, 육안으로 원인이 안 보이면 탐지 장비로 지점부터 특정한 뒤 수리 범위를 정합니다.
손상이 이음부나 특정 부속에 국한된 경우 그 부위만 잘라내거나 새 부속으로 교체하는 부분 수리로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배관 전체가 노후해 여러 곳에서 반복적으로 새는 상태라면 구간 교체가 더 안전할 수 있어, 방문 확인 후 두 방식의 장단점을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네, 가능합니다. 계량기함 안쪽 밸브나 니플, 엘보 부속은 오래되면 패킹이 굳거나 이음 부위가 벌어지면서 새는 경우가 많아, 해당 부속만 분리해 교체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계량기함은 공용 급수 설비와 연결된 경우도 있어 구조부터 먼저 확인합니다.
배관 재질이 전반적으로 노후된 상태에서 한 곳만 부분 수리하면 인접 구간에서 재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실제로 이음부 1곳을 수리한 뒤 시간이 지나 다른 이음부에서 새는 사례가 있어, 수리 시 인접 구간 상태까지 함께 점검해 재발 가능성을 미리 안내해 드립니다.
가능합니다. 다세대·다가구주택은 세대별 계량기함이나 옥상 배관이 서로 연결된 구조가 많아, 수리 전에 어느 세대·구간의 배관인지부터 확인합니다. 공용 배관과 전용 배관이 섞여 있는 경우도 있어 방문 시 구조를 먼저 파악한 뒤 수리 범위를 정합니다.




